click

ezIELTS

따끈따근강좌명
HOME > 따끈따근 강좌명
정보처리기술사를 학습하는 분들의 강의평과 합격후기를 제공합니다.
제목 [현직장교]임베스트&세리 정규과정 후기
작성자 LimBest 작성일 2011-11-22 조회수 5348
내용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방황(?)과 세미나를 시작한 이후에 달라진 점 등을



위주로 나름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이고, 정부기관에서 12년간 전산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사는 20대 후반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구요.



하지만, 빠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지금부터 시작" 이라는 구호는



외칠수가 없었구요. 조금씩 조금씩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몇 년전 부터는 이제는 좀 늦어버렸다는 생각 때문에 이리 저리 알아보러



다녔었습니다.



xxx(다른학원) 공개세미나만 3번 정도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도, 정확한 과목과 시험범위, 공부방법, 교재 등은 아직 머리를 맴돌 뿐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세리 홈페이지를 기웃하면서 세리 정규과정을 알게되었고,



27차 1그룹 정규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규과정 첫날은 IT산업정보시스템의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는데,



무슨 과목인지 아직 잘 모르겠더군요. 알고보니 MIS(경영정보시스템)이더군요.



두번째 세미나에서 IT산업정보시스템의 윤곽이 확실해진 느낌입니다.



첫날에 인상적이었던 것은 스터디조(8명)을 구성해주신 거였는데,



덕분에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점심식사도 맛있게(?) 했었네요.



조원들이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았고, 세미나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스터디로



전환될 수 있을 것 같고, 또한 조원들 중 지금까지 1명만 결석이 있었을 정도로



열심히 하는 분들만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미나를 하면서, 기술사님이 숙제를 내주시고, 홈페이지에 답안을 올리면



컨설팅도 해주시는데 열심히 따라하는 것이 역시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걸



느꼈었구요. 열심히 하면서 5주차 정도(절반)를 따라가면 그동안 고민했었던 것들이



확실해 지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가... 그동안은 뜬 구름이었다면...



현실이 되어버립니다.



정보처리기술사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은 꼭 한 번은 세미나를



들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세리가 비용도 저렴하고, 자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쨋든 저는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은 꼭 기술사가 되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안되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동안 세미나를 지도해주신 임기술사님과 다른 스터디조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27차 1그룹 XXX 드림..




평가


이전글 [삼성전자]임베스트&세리 기술사 정규과정 후기
다음글 [신용보증기금]임베스트&세리 기술사 정규과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