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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사과정]임베스트&세리 기술사 정규과정 후기
작성자 LimBest 작성일 2011-11-22 조회수 4903
내용 개인적으로 우여곡절이 많던 2009년.....
개인적으로 박사 졸어 논문준비과정에서 졸업을 내년으로 미루게 되면서.....
순간 주말마다 할것이 없어졌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년에 도전하고자 하던 기술사 정보를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일찍히 기술사는 무작정 외우고, 도전해서 취득하면, 큰 영광이 오는 자격증이라고 생각했었기에, 어찌보면, 너무 막막하고, 너무 막연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솔직히 올해 CISA, CISPP을 취득하였기에, 라XXX 이라는 교육기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세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3주동안은 나름대로 열심히 했었다고 생각했는데, 임호진 기술사님 말대로 꼭 공부를 할려 그러면 바쁜일이 생긴다고 하시더만, 회사에 일에 치여, 평일날 책한자 안보게되더라구요...그래서 재수강을 하는구나 공감도 하게 되구요...
그래도 빠지지 말고, 나온다는 생각으로 10주를 다 채웠네요......
안보이게 나름 공부를 하며, 책을 옆에 끼고 지내온 10주동안 답안 작성에 대해 매주마다 감이 왔다 싶으면 아니고, 감이 왔다 싶으면 모자란 부분이 있더군요....

10주가 지난 지금, 스터디 보다는 다음주부터 바로 재수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제가 부족하고 느끼지 못했던 부분의 사상과 이론의 재정립이 문제겠구요....
어제 마지막 조원들의 공통된 의견인데, 강의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론적으로도 성숙되고, 강의하는 스킬도 알게 되는것 같고....
덤으로 시험에 대한 요령도 생기고.....

1월달부터는 진짜 시키는 데로 해볼라 합니다. 한번 더 하는데, 어떻게 10주를 준비해야 할지 계획도 되어 있구요....
앞으로 매달 모의고사와 2월 시험도 경험삼아 치러볼 예정이고, 8월 혹시 그 이후라도 계속적으로 세리와 같이 해볼예정입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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