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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술사를 학습하는 분들의 강의평과 합격후기를 제공합니다.
제목 [현대HDS]임베스트&세리 기술사 정규과정 후기
작성자 LimBest 작성일 2011-11-22 조회수 6298
내용 문1) 30차 2그룹 정규과정 세미나 참석 후기에 대해서 논하시요(25점)
답)
1. 세리기술사 정규과정 세미나 개요
가. 정의
정보처리기술사를 준비하기 위한 필수코스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10주차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정규과정 신청 메일을 임기술사님에게 보내는 동시에 정회원 권한을 부여받아 사전 온라인 학습, 세미나자료 사전 검토, 우수답안/암기답안, 기술사컬럼등을 열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최소가격의 최대효율 세미나를 제공하여 예비기술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무이의 세미나 과정

나. 정보처리기술사 도전 필요성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SI업체가 아니라 일반 중공업 업체인데 시스템에 탑재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발주자 요구사항에 맞춰 협력업체가 개발을 잘 하여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납품하기위하여 소프트웨어 관리를 하는것이 주업무인데, 해외발주자의 입찰 요구사항중 CMMI의 요구사항이 있어서 소프트웨어 개발 팀 CMMI Level 2, 연구소 전체 Level 3 인증을 리딩하였다. 그러던중, CISA, PMP, CSQA, CSQE, ISTQB FL, SPICE/CMMI 심사원등의 외국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자격증 따는 재미를 솔솔 느꼈다. 하지만 이것은 해외 자격증이라 해외 시행청에는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는데, 국내는 별로 중요성이 부각되지 않는것을 느꼈다. 그러던중, 정보처리기술사라는 IT 자격증이 있는것을 알았고, 이것을 따면 박사과정 2년차 정도를 쳐준다는 소문 및 향후 현직장 퇴직후 컨설턴터가 될려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정보처리기술사에 도전할려고 하였음.

다. 세리기술사 학원 선택 절차
정보검색 결과 여러 기술사 학원 및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네이버 까페가 있다는것을 알았고, 우선 회원가입을 하고 어느 학원을 고를까 고민하였다. 예전에 자격증은 회사에서 지원을 해줘 부담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현업 업무와 별로 관련이 없어서 개인 돈으로 학원갈려고 마음을 먹으니, 비용 부분이 제일 신경이 써였다. 그래서 세리기술사가 눈에 들어왔고, 등록을 하기전에 공개세미나가 있어서 임호진기술사라는 사람이 왜 열정이 많고 잘 가르친다는 소문이 있었는지 확인을 해본후 등록을 해보자고 생각을 들었다. 그래서 2만원인가(?) 공개세미나 비용을 내고 참석을 했다. 경영정보시스템 과목이었는데 교재는 안보고 보드판에 원맵형태로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하였다. 그래서 이곳에서 한번 믿고 도전해보자 마음을 굳힌후 30차 2그룹 시작 2개월전에 비용을 납부하고 정회원 권한을 부여받아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었다.

2. 세미나 정규과정 특징 및 장단점 비교
가. 세리 기술사 정규과정 특징
- 비용 저렴 : 비용이 저렴하다고 해서 질이 떨어지는것이 아니다.
- 많은 자료: 정규모의고사 기출풀이, 우수답안등 많은 자료.. 따로 자료를 찾아볼 필요가 없고 이것만 다 소화하면 최고득점으로 합격할 수 있을것 같다
- 일일답안컨설팅: 일주일 숙제를 주고 답안형태로 정리하여 메일 혹은 답안컨설팅에 자료를 올리면 검토를 해주는데 이부분을 본인은 본 작업을 하지 않아 매우 아쉬움
나. 세리 기술사 장단점 비교
- 장점 : 임기술사님 열정(저번에 온몸에 파쓰를 붙인것 보고 놀랐음), 비용저렴, 정회원기간 2년이상 제공, 평일/주말 무료세미나, 무료 재수강 및 청강 가능, 스터디 비용도 매우저렴
- 단점 : 홈페이지 보완필요(특히, 세리기술사 정회원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Q&A 혹은 자유게시판 부족), 보안/컴구과목이 정규과정이 아닌것이 아쉬움(별도 공개강의 비용지불), SW공학 2.0 2편도 빨리 출간되었으면...

3. 정규 세미나 과정시 본인의 학습 현황 및 개선방안
가. 잘한점
- 수원에서 참석을 하였는데 10주간 결석 및 지각을 하지 않았다.
- 100분/300분 시험을 보고라도 다 쓰고 집에 갔고, 피드백을 받아서 본인의 단점을 파악하였다. 손가락 및 손바닥에 일부 굳은살이 박혔고.. 300분 정도 풀로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김... 다음에는 400분 풀로 써봐야 되겠음.
나. 잘못한점
- 제일먼저 등록하여 조장이 되었는데 조장으로서 뭐 한것이 없다.. 왜 조장을 뽑았는지 모르겠음 ^^;;
- 답안컨설팅을 전혀 하지 못했다.. 기술사님들이 핑계를 대지마라고 하였으니 핑계는 안되겠음
- 정규과정 후속으로 스터디를 이어가야되는데 개인적 사정상 차후로 미룰려고함 : 백 기술사님이 바로 하라고 했는데 용기가 없어 다음에 하기로 마음 먹음
- 회식등을 하여 평일도 공부를 많이 못했다. ==> 이것은 어떻게 통제가 안됨 OTL...
다. 세미나 완료후 본인의 느낀점 및 개선방안
- 우수답안을 조합하여 만들어도 6점 정도만 나옴 ==> 키워드화, 답안의 차별화의 필요성 뼈저리 느낌 ==> 기존에 작성된 서버노트 폐기해야 될 듯.
- 기술사 합격한 분들은 새벽까지 열심히 절실하게 공부함 ==> 일단은 평일 2시간, 토/일요일 도서관 학습..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오면 스터디 등록
- 여러군데 기술사 사이트 등록하여 자료모으는등 헛수고함.==> 세리자료도 다 못봄..(여러분도 타 기술사 학원 기웃거리지 마세요.. 세리 하나로 충분합니다)
- 볼펜을 3타스 준비했는데.. 7타스 더 준비해야 되겠음... 합격할려면 100자루 손으로 열심히 써야 한다고 함
- 지방(심지어 거제도)에서도 부지런히 올라오는 사람의 열정이 본인도 있는지 자문자답해봄 ==> 열정 및 절심함만이 자격증을 낳는다 교훈을 새김

4. 향후 기술사 수험을 위한 추진방향
- 8월 시험후 즉시 세리기술사 등록
- 이해부족 과목 청강 참여하여 이해력을 높임
- 정보처리감리사 수험 준비의 유혹에서 벗어나 기술사 시험에 올인
- 할수 있다는 자신감 확립 및 포기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 과목별 필수 토픽 8월 시험전 최종정리 및 안보고 쓰기 => 내년2월 합격목표라 페이지수 10장 이상 매교시 쓰는것이 목표임
- 세리 모의고사 필히 참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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