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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진기술사입니다. 2011년 저희는 기술사 및 감리사 공부에 대해서
혁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년동안 이 일을 하면서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수백번, 수천번을 스스로 물었습니다.
그리고 8년의 경험과 제 머리속에 있는 것을 과연 구조화하여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런데 그 답은 아주 간단한 곳에 있었습니다. 사실 이것의 힌트를 준 것은
1) 제안서 작성시에 약어집
2) 어린이 영어 사이트
여기를 보고 이것을 개선해서 기술사 공부에 해보자~ 라고 생각했고
성격급한 저는 바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온톨로지 학습기입니다. 이것은
기본 용어와 그림, 음성을 한 세트로 하는 개념 온톨로지, 마인드맵 및
답안, 관련 동영상, 음성을 한 세트로 하는 기술 온톨로지 학습기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보고 이것은 영어공부, 국사, 국어, 기술 등의 단순
암기과목도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허출원을 결정했습니다.
사실 제 주의에 영어단어 깜박이 특허를 받은 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특허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느꼈습니다. 깜박이는 단순 아이디어를
통해서 특허를 출원했지만, 안되었고 그래서 하드웨어 일체형으로
특허를 취득한 것입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일체형은 지금처럼 스마트폰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누구나 모방할 수 있고 그 결과 포털 사이트에 모두 모방된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 소프트웨어만으로 특허를 받아야 한다.
- 학습 프로세스에 대해서 받아야 한다.
- UI를 받아야 한다.
이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리고 변리사를 찾아갔지만, 모두 안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실체가 없기 때문이고 기술적으로 진보성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인드맵 형태가 너무 일반적이여서 어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세설계 및 UI를 설계를 아주 구체적으로 수정해서
설계서를 만들었고 그것을 출원시켰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오늘 특허청으로 부터 최종 특허출원 확정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홈페이지를 만들고, 기술사 및 감리사 자료를 만들고 교육과정을
만들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8년전의 세리기술사와
지금의 세리 및 임베스트가 얼마나 변했는지, 과연 저희처럼 이렇게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곳이 대한민국에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변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2년전에 특허출원을 계획할때 진짜 메가스터디(엠베스트)와 경쟁
하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즉, 국어, 영어, 수학등으로...그때 당시에는 이것을 다들 농담으로
들었겠지만, 전 진담이였습니다.
기술로 비즈니스를 변화시킨, 애플의 아이폰 처럼, 저희도 기술로
비즈니스를 변화시켜 경쟁력을 가지고 하나하나씩 침투해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행하기 위해서 먼저 IT분야를 접수할 것입니다.
IT분야에서 모든 자격증, 공무원 시험을 접수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한차원 더 높은 논리온톨로지 학습기를 보게될 것입니다.
또 이것을 하기위해서는 많은 강사 및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그때 여러분이 같이 참여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일에 기술사일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하지
꼭 기술사이여야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일을 할때 사전에 모두 말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특허확정이
되기전까지 사람들은 제 말을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습니다.
앞으로 세리&임베스트가 어떻게 혁신하는지 여러분들이 직접보게 될 것입니다
임호진 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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