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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스트 ITPE Study 의 공지사항 입니다.
제목 ★임베스트가 전하는 학습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8-19 조회수 7208
내용
정보관리기술사 임호진입니다. 

10년 동안 정보관리기술사와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를 가르쳤습니다.

물론 오래 강의를 한 사람은 항상 난~ 몇년동안 했다. 이런 말이 참 많습니다.

솔직히 몇년동안 가르쳤다는 것은 실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일을 못하는 사람이 10년 경력이 있다고 잘하게되나요? 

처음 못하는 사람은 대부분 마지막 까지 못하게 되고 능력이 없으니 항상 난 몇년되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암튼 쓸데없는 글이 길었습니다.

정보관리기술사 및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의 정규과정 혹은 감리사 학습 등을 
가르치다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오직 잘하는 사람 몇사람을 위한 구조라는 것입니다. 

즉, 스터디 한팀이 스터디를 시작한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그 스터디는 

잘하는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스터디가 되게됩니다. 

즉 10명 중에 1명을 위한 것이고 나머지 9명은 그냥 분위기 메이커 정도 혹은

맛보기만 좀 하다가 자료나 좀 받고, 고민상담(안 외워져요) 좀 말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히한 것은 그런 사람들이 스터디가 끝나도 또 스터디를 하기 위해서 결재도 잘합니다.

그래서 사실 학원에서는 그런 사람이 많을 수록 수익은 아주 좋아지게 되지요.


여기에 진도를 따라 올 수 없는 스터디팀 9명은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기술사 말을 참 잘듯는다.
2) 수강신청을 참 잘한다.
3) 자료 정리를 잘해서 남 좋은 일을 시킨다.
4) 팀에 의리가 있다.

사실 나쁜 투로 제가 글을 써서 그렇지 잘 따라 오지 못하지만 아주 중요한 사람입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저도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설명도 할 만큼 했고, 자료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본인이 하지 않는 것을

과연 학원, 기술사가 어떻게 하란 말이냐~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 이 부분은 내가 

해줄 수 없는 것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몇달전에 저를 반성시키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말하고 전에 저는

과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게 기술사 중에서 가장 많이 알고 가장 강의를 잘한다는
생각이 꽉 차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말 반성하는 계기가 있었고 그 계기는 역시 다른 기술사에게서 배운 것이
아니라, 기술사 교육이 아닌 다른 부분의 교육 강의를 듣고 정말 내가 이 처럼
한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심장으로 부터 우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저희 막강한 장점에 하나가 행동이 빠릅니다.

가슴으로 반성했으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모두 부질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적용했고 실천 했습니다. 

그 결과, 스터디팀이 다 씁니다. 스터디팀이 다 암기합니다. 

그 이유는 강의가 끝나면 자동 암기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내가 왜 공부를 못하지, 나는 왜 암기를 못하지,
나는 왜 모든 시험에 떨어지지...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래의 동영상이 그 답을 줄 것입니다. 

1) 정보처리기술사 정말 암기안된다.
2) 이해를 못해서 답을 못쓰겠다.
3) 난 모든 시험에 불합격이다.
4) 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렇게 갈 것입니다.

남들이 이것을 인정하든 안하든 , 알아주든 안알아주든 내가 가슴으로 이 방법이
맞다고 생각하고 참석자들이 알아주기 때문에 우리는 무조건 이렇게 갈 것입니다.



이제 9월이면 이 동영상이 300개가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임베스트만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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